⚡ 학습코칭 챌린지 · 상시모집

방법을 몰라서
못 하는 아이는 드뭅니다

막히는 자리는 대개 두 곳입니다. 오늘 무엇을 할지 정하는 데서 한 번, 며칠 하다 멈추는 데서 또 한 번. 학습코칭 챌린지는 14일 동안 그 두 자리를 대신 맡습니다. 매일 아침 할 일이 정해져서 오고, 매일 운영자가 학습 기록을 확인합니다.

기간 14일 정원 30명 참가비 없음 참가자 전원 2주 베이직 이용권

하루에 하는 일은 세 가지입니다

1
아침에 미션을 받습니다그날 할 과목과 범위가 정해져서 옵니다
2
암기모드로 넣고 시험모드로 꺼냅니다보통 10~15분이면 끝납니다
3
미션 완료를 누릅니다같은 기수에서 몇 명이 했는지 보입니다
왜 시작했나

학원이 대신해주던 것은
지식만이 아니었습니다

달달암기를 만든 사람은 21년 다닌 공직을 내려놓고 아이 교육을 고민하던 학부모입니다. 오래 붙들고 있던 질문은 하나였습니다. 학원이 없으면 정말 안 되는 걸까.

방법 오늘 무엇을 할지 정해줍니다 점검 맞았는지 틀렸는지 확인해줍니다 관리 정해진 시간에 앉게 만듭니다 공부 습관 달달암기 앱 학습코칭 챌린지

학원이 주던 세 가지 가운데 방법점검은 앱이 맡습니다. 남는 하나가 관리이고, 챌린지는 그 자리를 사람이 채워보는 시도입니다.

학원이 대신해주던 것을 뜯어보면 지식만이 아니었습니다. 오늘 무엇을 어떻게 할지 정해주는 방법, 정해진 시간에 앉게 만드는 관리, 맞았는지 틀렸는지 확인해주는 점검. 이 셋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셋을 집에서 다른 방식으로 채우면 되는 문제입니다.

달달암기는 그중 방법과 점검을 맡는 도구로 만들었습니다. 문제는 관리가 남는다는 점입니다. 앱이 아무리 잘 만들어져 있어도 혼자 매일 여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챌린지는 14일 동안 그 자리를 사람이 채워보는 실험입니다.

어떻게 운영되나

14일 동안 매일
같은 고리가 한 바퀴 돕니다

복잡한 규칙은 없습니다. 아침에 미션이 오고, 10~15분 하고, 완료를 누르면 그날이 끝납니다.

① 아침 미션 도착 그날 할 과목과 범위 ② 암기모드 개념을 머리에 넣습니다 ③ 시험모드 넣은 것을 꺼내봅니다 ④ 오답노트 틀린 것은 자동으로 쌓입니다 ⑤ 미션 완료 몇 명이 했는지 보입니다 하루 10~15분 × 14일

②에서 끝내지 않고 ③까지 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넣기만 반복하면 넣은 줄로만 알게 됩니다.

  1. 매일 아침 미션이 하나 올라옵니다단톡방과 앱 챌린지방에 같은 글이 올라옵니다. 그날 어떤 과목 어디를 할지 정해져 있어 아이가 스스로 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무엇을 할지 고르는 시간이 가장 자주 빠지는 지점입니다.
  2. 미션을 수행하고 미션 완료를 누릅니다앱 안에서 별명으로 인증합니다. 이름과 학년, 학교는 다른 참가자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완료를 누르면 이 기수 14일 중 며칠째인지 바로 표시됩니다.
  3. 운영자가 매일 학습 기록을 확인합니다출석만 세는 것이 아니라 그날 무엇을 얼마나 했는지 봅니다. 학습량이 줄면 왜 줄었는지 묻고, 새로운 시도가 보이면 그 자리에서 짚습니다. 1기에서는 이 자리가 결과를 갈랐습니다.
  4. 14일 개근하면 2주를 더 드립니다기수 기간 안에서 매일 인증하면 개근입니다. 다만 공부만 하고 인증을 누르지 않으면 개근으로 집계되지 않습니다. 끝나고 나서 완료를 누르는 것까지가 하루입니다.
왜 이 순서인가

넣는 것과 꺼내는 것은
다른 능력입니다

교과서를 읽을 때는 답이 눈앞에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알아보고 있을 뿐입니다. 반면 시험지에는 아무 단서가 없습니다. 머릿속에서 꺼내야 합니다. 이 둘은 다른 능력이고, 인출은 인출로만 연습됩니다.

재인 · 알아보기 교과서를 읽을 때 쓰는 능력 교과서 머리 "이거 알아" 답이 눈앞에 있으면 대부분 아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인출 · 꺼내기 시험지 앞에서 쓰는 능력 빈칸 머리 "무엇이었더라" 단서가 없는 상태에서 꺼내는 것은 인출로만 연습됩니다

화살표 방향이 반대입니다. 읽을 때는 정보가 머리로 들어오고, 시험에서는 머리에서 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미션이 암기모드에서 끝나지 않고 시험모드까지 가도록 짜여 있습니다. 읽기만 반복하면 읽으면 아는 상태에 머무릅니다. 꺼내봐야 아는지 모르는지가 갈립니다.

암기모드 — 넣기

한 개념을 OX·괄호형·역괄호형·개념형 네 가지로 바꿔 물어봅니다. 같은 내용을 다른 각도로 만나면서 개념이 자리를 잡습니다.

시험모드 — 꺼내기

내신형 문제로 실전처럼 물어봅니다. 여기서 막히는 개념이 안다고 착각하고 있던 것입니다. 그것이 드러나는 것이 이 단계의 목적입니다.

오답노트 — 다시 꺼내기

시험모드에서 틀린 문제가 자동으로 쌓이고, 다시 풀어 두 번 연속 맞히면 목록에서 빠집니다. 중간에 한 번 틀리면 연속 횟수는 0으로 돌아갑니다.

이 원리를 더 자세히 정리한 글이 따로 있습니다. 단서를 단계적으로 줄여가며 외우는 방법, 시험 2주 전부터의 복습 계획을 다룹니다. 중학생 암기과목 공부법 →
1기에서 있었던 일

중학생 6명이 20일 동안
13,428문제를 풀었습니다

아래는 설문이 아니라 서버 학습 기록을 그대로 집계한 숫자입니다. 1기는 20일로 운영했고, 지금은 부담을 줄여 14일로 진행합니다.

13,428함께 푼 문제
90%평균 정답률
647/862암기모드 만점 세션
1,643마지막 날 푼 문제
보통은 초반에 몰아치고 지칩니다. 이번에는 반대였습니다. 전반 10일 8/11 – 8/20 5,130 후반 10일 8/21 – 8/30 · 개학 이후 8,298 1.6배 전반 대비 개학해서 학교 수업이 시작된 뒤에도 학습량이 줄지 않았습니다. 20일 가운데 가장 많이 푼 날이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완주를 가른 것은 실력이 아니라 습관이었습니다

문제를 많이 푸는 것과 틀린 것을 다시 잡는 것은 다른 행동입니다. 20일 기록에서 이 차이가 가장 뚜렷하게 드러났습니다.

매일 나온 5명 100% 시험에서 틀린 83문항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시 풀었습니다 20일이 끝난 시점 오답노트 잔량 0건 중간에 빠진 1명 9% 혼자서 83문항을 틀렸는데 다시 푼 것은 8문항이었습니다 나오지 않으면 다시 만날 기회가 없습니다

틀린 문제를 다시 만나려면 먼저 앱을 열어야 합니다. 매일 열게 만드는 것, 챌린지가 실제로 하는 일은 그것입니다.

숫자를 그대로 밝힙니다. 참가자는 6명이었고 비교군은 없습니다. 자발적으로 신청한 학생들이었고, 참가자 전원에게 프리미엄 이용권을 무상으로 제공했습니다. 통계라기보다 사례로 읽는 편이 맞습니다. 1기 전체 기록 보기 →
이런 경우라면

한 가지라도 해당되면
해볼 만합니다

혼자서는 며칠 못 가는 경우

학습지도 앱도 사흘이면 안 열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할 일이 정해져서 오고 몇 명이 했는지 보이는 것만으로 달라지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암기과목에 시간을 다 쓰는 경우

국어·영어·수학 할 시간이 없다면 암기과목을 짧게 끝내는 편이 낫습니다. 하루 10~15분으로 범위를 밀어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공부는 하는데 점수가 안 나오는 경우

읽기만 반복하고 꺼내보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험모드가 그 착각을 드러냅니다.

무엇을 도와줘야 할지 모르겠는 경우

매일 묻지 않아도 됩니다. 학부모 계정을 연결하면 단원별 진도와 숙련도를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시험이 2~3주 남은 경우

기간을 14일로 잡은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범위를 한 바퀴 돌고 틀린 것만 남기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시간입니다.

학원을 줄여보려는 경우

방법·점검·관리를 어떻게 나눠 채울지 14일 동안 시험해볼 수 있습니다. 참가비는 없습니다.

참가 방법

신청부터 시작까지 네 단계

  1. 오픈채팅방에 들어옵니다매일 미션이 올라오는 곳입니다. 기수 시작일과 준비할 것을 여기서 안내합니다.
  2. 참가 신청서를 작성합니다학년과 연락 가능한 방법만 받습니다. 1분이면 끝납니다.
  3. 2주 베이직 이용권 코드를 받아 앱에 입력합니다앱을 설치하고 코드를 넣으면 챌린지 기간 동안 문제를 제한 없이 풀 수 있습니다.
  4. 시작일 아침에 1일차 미션이 옵니다이미 진행 중인 기수가 있어도 괜찮습니다. 모집 중인 다음 기수에 미리 접수해두면 1일차부터 채울 수 있습니다.

다음 기수에서 뵙겠습니다

오픈채팅방으로 신청하기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하실 만한 것들

정말 참가비가 없나요?
없습니다. 참가자 전원에게 챌린지 기간 동안 쓸 수 있는 2주 베이직 이용권을 드리고, 14일 개근하면 2주를 더 드립니다. 이후에도 계속 쓸지는 그때 정하시면 됩니다.
미션은 얼마나 걸리나요?
보통 10~15분입니다. 그날 정해진 범위를 암기모드로 익히고 시험모드로 확인하는 정도입니다. 더 하고 싶은 날은 더 해도 됩니다.
개근 기준이 무엇인가요?
그 기수 기간 안에서 매일 미션 완료 인증을 하는 것입니다. 다만 공부만 하고 인증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개근으로 집계되지 않습니다. 끝나고 완료를 누르는 것까지가 하루입니다.
중간에 하루 빠지면 어떻게 되나요?
개근 혜택은 받지 못하지만 챌린지는 계속 참여할 수 있습니다. 미션은 매일 그대로 올라오고 이용권도 유지됩니다.
이미 시작한 기수에 들어갈 수 있나요?
진행 중인 기수는 1일차부터 채울 수 없어 개근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모집 중인 다음 기수에 미리 접수하는 편을 권합니다. 시작 전에도 참여 신청이 열려 있습니다.
아이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나요?
챌린지방에는 별명만 표시됩니다. 이름과 학년, 학교는 다른 참가자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별명 뒤의 계정은 운영자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과목을 다루나요?
역사·사회·과학·기술가정·도덕 다섯 과목을 기본으로, 국어문법과 영어문법, 그리고 중학 필수영단어 3,000단어와 한문 필수한자 900자를 지원합니다. 중1부터 중3까지의 교육과정 기준입니다.
부모도 진행 상황을 볼 수 있나요?
학부모 계정을 자녀 계정과 연결하면 단원별 진도율과 숙련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용 태블릿 없이 각자 쓰던 스마트폰으로 됩니다. 학부모 기능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