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두 묶음으로
흡열 (열을 먹음)
융해 고체 → 액체
기화 액체 → 기체
승화 고체 → 기체
입자가 흩어지는 쪽이에요.
vs
발열 (열을 뱉음)
응고 액체 → 고체
액화 기체 → 액체
승화 기체 → 고체
입자가 모이는 쪽이에요.
외우는 요령
흩어지려면 힘이 드니까 열을 먹고, 모이면 남는 열을 뱉어요.
흩어지려면 힘이 드니까 열을 먹고, 모이면 남는 열을 뱉어요.
2생활에서 찾기
- 흡열 — 더울 때 마당에 물을 뿌리면 시원해져요. 물이 증발하면서 주변 열을 가져가거든요.
- 발열 — 겨울에 눈이 오려 할 때 포근한 느낌이 들어요. 수증기가 얼음이 되면서 열을 내놓거든요.
- 승화 — 드라이아이스가 액체를 거치지 않고 바로 기체가 돼요. 서리는 반대로 수증기가 바로 얼음이 되고요.
3온도가 안 올라가는 구간
얼음을 계속 가열해도 녹는 동안에는 0°C에서 멈춰 있어요. 열을 주는데 왜 온도가 안 오를까요.
여기가 포인트
그 열이 온도를 올리는 데 안 쓰이고 상태를 바꾸는 데 쓰이기 때문이에요. 다 녹고 나서야 다시 온도가 올라갑니다. 그래프에서 평평한 구간이 바로 이 부분이에요.
Q거꾸로 물어보기
정의를 아는 것과 거꾸로 물었을 때 답하는 것은 달라요. 눌러서 확인해 보세요.
고체가 액체로 변하는 것을 뭐라고 하나요?
융해예요. 열을 흡수하죠.
기체가 액체로 변하는 것은?
액화예요. 열을 방출해요.
열을 흡수하는 상태 변화 세 가지는?
융해, 기화, 승화(고체→기체)예요.
마당에 물을 뿌리면 시원해지는 이유는?
물이 증발하면서 주변의 열을 가져가기 때문이에요.
가열해도 온도가 안 오르는 구간이 있는 이유는?
그 열이 온도를 올리는 대신 상태를 바꾸는 데 쓰이기 때문이에요.
한 줄 정리
흩어지면 먹고,
모이면 뱉어요.
모이면 뱉어요.
여기 나온 개념들, 달달암기에는 교과서 단원 그대로 문제로 들어 있어요. 한 개념을 OX·괄호형·역괄호형·개념형 네 가지로 바꿔 물어보고, 틀린 문제는 두 번 연속 맞힐 때까지 계속 나와요. 방법은 중학 역사 암기법에 정리해 뒀어요.